소스 OEM·ODM, 개발부터 소분까지 한 곳에서
레시피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개발·제조·소분·소포장을 한 곳에서 끝내는 원스톱 방식입니다.
소스를 외주로 맡길 때 가장 번거로운 건 개발·생산·포장 업체가 제각각이라는 점입니다. 고미간(에스팩토리)은 개발 → 제조(OEM·ODM) → 소분 → 소포장을 한 곳에서 책임집니다.
OEM과 ODM, 뭘 골라야 하나요?
- OEM — 보유한 레시피 그대로 양산. 맛은 정해졌고 생산만 맡길 때.
- ODM — 방향만 주면 맛을 개발부터. 레시피가 없을 때.
어떤 제형까지 되나요?
액상·분말·오일 전 제형을 다룹니다. 같은 맛을 유통 조건에 맞춰 제형만 바꿔 제안하기도 합니다. 10~200g 정량, 1g 단위 충진으로 1인분부터 업소용 벌크까지 소분합니다.
진행 순서
상담 → 샘플 배합 → 소량 테스트 → 본생산 → 소분·포장 → 출고. 재료·수량·포장 단위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므로, 먼저 편하게 문의 주시면 맞춤 안내를 드립니다. 모든 생산은 경산 HACCP 인증 주방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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