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육수 비율, 고미간 국물 소스 한 포로 잔치국수·칼국수 맞추는 법
고미간 국물 소스 1포(30g)로 국수 육수 내는 비율 정리. 잔치국수 물 540g(1:18), 칼국수 750g(1:25), 된장찌개 300g(1:10)과 보관·알레르기 표시까지 확인하세요.
- 고미간 국물 소스로 국수 육수를 낼 때는 1포(30g)에 물만 맞추면 됩니다. 잔치국수는 물 540g(1:18), 칼국수는 물 750g(1:25)입니다.
- 국물 소스는 멸치(국산) 추출물, 다시마엑기스, 무, 양파가 들어간 액상 소스(살균제품)이고, 개봉 전 실온·개봉 후 냉장으로 보관합니다.
- 같은 1포로 된장찌개(물 300g, 1:10)와 미역국, 만둣국 국물도 냅니다.
국수 육수를 낼 때마다 멸치와 다시마를 꺼내 우리고 건지는 일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고미간 국물 소스는 그 국물 맛을 30g 파우치 하나에 담은 제품입니다. 이 글은 제품 포장과 에스팩토리 회사소개서에 적힌 사용 비율을 기준으로 요리별로 물을 얼마나 잡는지, 보관과 알레르기 표시는 어떻게 확인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비율만 지키면 처음 쓰는 사람도 같은 간을 낼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고미간 국물 소스는 어떤 제품인가요?
고미간 국물 소스는 에스팩토리가 경북 경산 공장에서 만드는 한식 국물용 액상 소스입니다. 식품유형은 소스(살균제품)이고 박스 하나(300g)에 30g 파우치 10개가 들어 있습니다. 박스 앞면에는 "끓일수록 깊어지는 탕요리 비책"이라는 문구가 인쇄돼 있습니다. 라벨 원재료 앞쪽에는 복합조미식품, 간장분말, 무, 양파, 마늘 농축액, 멸치(국산) 추출물, 다시마엑기스가 적혀 있어 멸치육수 계열 맛을 내는 데 쓰입니다.

| 항목 | 표시 내용(포장 기준) |
|---|---|
| 식품유형 | 소스(살균제품) |
| 내용량 | 300g (30g × 10포) |
| 열량 | 1포 24kcal |
| 보관 | 실온, 개봉 후 냉장 |
| 알레르기 유발물질 | 대두, 밀, 우유, 새우, 조개류 |
| 나트륨 | 1포 2,068mg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3%) |
| 제조 및 판매원 | (주)에스팩토리, 소비자상담실 053-719-3797 |
잔치국수 육수는 물을 얼마나 넣나요?
잔치국수 육수는 국물 소스 1포(30g)에 물 540g, 비율로는 1:18입니다. 물 540g은 계량컵으로 약 540ml라고 보면 됩니다. 아래는 비율을 지키며 끓이는 일반적인 순서이고, 세부 조리 방법은 포장 표기를 먼저 따릅니다.
- 냄비에 물 540g을 계량해 붓고 끓입니다.
- 물이 끓으면 국물 소스 1포를 넣고 국자로 저어 고루 풉니다.
- 다시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간을 봅니다.
- 삶아서 찬물에 헹군 소면을 그릇에 담고 뜨거운 국물을 붓습니다.
- 애호박, 달걀지단, 김가루 같은 고명은 취향대로 올립니다.
국수장국을 따로 끓여 두지 않아도 되므로, 손님 수가 그때그때 달라지는 집이나 작은 분식 매장에서 1인분씩 끓이기 편합니다. 두 그릇이면 2포와 물 1,080g처럼 같은 비율로 늘립니다.

칼국수 육수는 왜 물을 더 많이 잡나요?
칼국수 육수는 1포(30g)에 물 750g, 비율 1:25로 잔치국수보다 물이 많습니다. 칼국수는 보통 면을 국물에 넣고 함께 끓이기 때문에, 끓이는 동안 국물이 졸고 면에서 나온 전분으로 농도가 생기는 점을 생각해 처음 물을 넉넉히 잡는다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바지락이나 감자, 애호박 같은 건더기를 넣는 경우에도 기준 비율은 같고, 간은 마지막에 맛을 보며 조절합니다.
요리별 국물 소스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회사소개서와 포장에 적힌 국물 소스 사용 비율을 한 표로 모았습니다. g 단위는 물 1g을 1ml로 보고 계량하면 됩니다.
| 요리 | 국물 소스 | 물 | 비율 |
|---|---|---|---|
| 잔치국수 | 1포(30g) | 540g | 1:18 |
| 칼국수 | 1포(30g) | 750g | 1:25 |
| 된장찌개 | 1포(30g) | 300g | 1:10 |
| 미역국, 만둣국 등 | 1포(30g) | 포장 표기 확인 | 요리별 표기 |
물이 적게 들어가는 찌개에서는 국물 소스가 된장의 바탕 국물 역할을 합니다. 미역국과 만둣국은 포장에 활용 요리로 적혀 있으니, 물 양은 포장 표기를 확인하고 맞춥니다.
국물 소스 쓰기 전 체크리스트
- 박스 옆면의 소비기한 날짜를 확인합니다. 제품마다 표시된 날짜까지가 기준입니다.
- 개봉 전에는 실온에 두고, 뜯은 파우치를 남기면 냉장 보관합니다.
- 물은 눈대중보다 저울이나 계량컵으로 재야 매번 같은 간이 나옵니다.
- 알레르기 유발물질(대두, 밀, 우유, 새우, 조개류)을 먹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여러 그릇을 한 번에 끓일 때는 포 수와 물 양을 같은 비율로 함께 늘립니다.
국물 소스 쓸 때 주의할 점
주의: 물을 줄이면 국물이 짜집니다
라벨 기준 1포 나트륨은 2,068mg으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3%입니다. 진한 맛을 내려고 물을 비율보다 적게 잡으면 간이 세지므로, 먼저 정해진 비율로 끓인 뒤 싱거우면 조금씩 더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주의: 같은 제조시설 알레르기 안내도 함께 보기
포장에는 같은 제조시설에서 우유, 새우, 쇠고기, 복숭아, 난류, 메밀, 땅콩, 고등어, 게, 돼지고기, 토마토, 호두, 잣, 닭고기, 오징어, 조개류를 사용한 제품을 제조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다면 포장 뒷면 표시사항 전체를 확인한 뒤 사용합니다.
국물 소스를 공장에서 어떻게 만들고 포장하는지가 궁금하다면 고미간 소스 노트의 국물 베이스 글 https://gomigan.co.kr/note.php?slug=soup-base-oem 을 함께 보면 흐름이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국물 소스로 2인분을 끓이려면 몇 포를 쓰나요?
- 잔치국수 기준으로 1포(30g)에 물 540g이므로, 2인분이면 2포에 물 1,080g처럼 같은 비율로 늘립니다. 그릇 크기에 따라 국물 양이 다르니 비율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 Q. 국물 소스는 냉장 보관해야 하나요?
- 포장 표기는 실온 보관이고,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입니다. 뜯은 파우치는 가능하면 한 번에 쓰고, 남으면 밀봉해 냉장고에 둡니다.
- Q. 국물 소스에는 어떤 원재료가 들어 있나요?
- 라벨 원재료 앞쪽에 복합조미식품, 간장분말, 무, 양파, 마늘 농축액, 멸치(국산) 추출물, 다시마엑기스가 적혀 있습니다. 전체 원재료와 원산지는 파우치 뒷면 표시사항에서 확인합니다.
- Q. 칼국수와 잔치국수 비율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 포장 기준 칼국수는 1:25, 잔치국수는 1:18입니다. 칼국수는 면을 국물에 넣고 끓이며 국물이 졸기 때문에 처음 물을 더 넉넉히 잡는다고 보면 됩니다.
▶ 소스 상담: 053-719-3797 (에스팩토리, 경북 경산시 압량읍 압독1로 124)